[청년, 협동조합에 로그인하다] 13. 고령화, 지역 공동화에 따른 사회문제의 해법은 청년의 삶을 이해하는 것
2000년부터 한국은 고령화 사회에 진입했다. 저출산 고령화 사회라는 수식어와 함께 결혼하지 않거나 아이를 낳지 않는 사람들에게 결혼과 출산을 강요했던 시기가 있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청년들 각자의 삶의 방식으로 존중하고 개인에게 출산과 결혼을 강요하지 않는 문화가 조금씩 형성되고 있다. 결혼하지 않고 아이를 낳지 않는 이유가 단지 라이프스타일 때문일까? 그 이면에는 청년들이 느끼는 미래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이 있다.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