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의 진면목을 찾아서] 조합원 가치 증진, 협동조합의 목적
시대에 편승하지 않는 매력?
반도체 슈퍼사이클 효과와 주식시장의 활황으로 1,500만 국민이 주식투자에 열중하고 있는 2026년 5월에 주식 가치가 아닌, 협동조합의 조합원 가치에 대해 말한다면 대세를 비켜 가는 철 지난 이야기일까? 문득 5월 연휴 기간에 여행했을 때 들렸던 마쓰모토시 양식당 OKINADO가 떠올랐다. 안동, 쑤저우와 함께 2026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마쓰모토시 중심지에 있는 이 식당은 1933년 창업했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