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협동조합에 로그인하다] 17.조금씩, 천천히 그리고 확실하게 계속
지난 주 신협중앙회 사회적경제부가 주관한 워크샵에 다녀왔다. 개인적으로는 감회가 새로운 행사였다. 그동안 신협에 거의 유일한(?) 사회적경제 전담직원으로 일하면서, 조직 내부의 의아함과 무관심, 그리고 여러 우려 섞인 반응들을 겪어왔다.
사회적금융은 신협이 사회적경제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기여하는 새로운 모델이다. 가령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신협이 그간 해왔던 직접적이고 일시적인 쌀이나 현금 후원에서 나아가 장애인의 일자리를 만드는 사회적기업, 저렴한 임대주택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