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케어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을 준비하며
어린 시절 우리 동네는 버스를 타고 30분 이상은 가야만 병원이 있는 시골마을이었다. 그래서인지 여름이면 의과대나 한의대생들이 농활+의활을 와서 마을 주민들의 건강관리도 해주고 아이들 친구가 되어주기도 하고 공부도 봐주던 기억이 난다. 그들은 단순히 마을회관에 나온 사람들에게만 진통제 몇 알과 파스를 나눠주는 자원봉사가 아니라 동네 주민들의 가정을 돌아보며 그 가정에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건강 케어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