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칼럼]‘사회적경제’ 한겨레와 조선의 이상동몽(異床同夢)(이현숙, (재)아이쿱협동조합연구소 연구위원)
흔히 조선일보와 한겨레는 우리 사회 보수와 진보를 대표하는 언론사로 불린다. 많은 사안에서 관점이 확연하게 다를 것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때론 같은 시각을 갖는 부분도 있다. 두 신문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지향하며 비슷한 섹션을 별도로 만들고 있다. 한겨레경제연구소가 지속가능한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로 <헤리리뷰(HERI Review)>를 7년째 분기별로 내고 있다. 조선일보 공익섹션 <더나은미래>는 5년째 격주로 나온다.
<헤리리뷰>와 <더나은미래>는 우리 사회의 현재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