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건물주, 지역에서 함께 살아남기
지역에서 타 단체와의 동거
지역조합의 재정에 따라 규모의 차이는 있지만, 수도권 인근의 지역 생협들은 사무공간, 회의공간, 부엌시설, 그리고 좀 더 여유가 된다면 조합원 교육이 가능한 교육장을 가지고 있다. 강서아이쿱생협은 2017년 조합 사무와 매장 운영을 조합에서 분리하면서 공간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다. 활동가는 매일 출근하지 않고, 그 당시 조합비 조합원 1,650여 명의 조합 살림에서 임차료 월 170만 원(5년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