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염 괜찮은 걸까? ‘식품에 대한 미세플라스틱 기준안을 서둘러 마련해야’
소금하면 한때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황교익 소금논쟁이 생각난다. 엊그제 일 같은데 7년 여의 시간이 흘러 낡은 논쟁이 되었다. 그럼에도 이렇게 소금하면 떠오르는 건 현재진행형이라서 그런 걸까??황교익이 논란의 중심이 된 건 ‘천일염’ 때문이었다. 청정바다 신안갯벌에서 만든 우리의 자랑 천일염이 장판소금, 중금속소금, 플라스틱소금이라는 ‘듣보잡’ 발언을 텔레비젼에서 너무나 당당히 발언했기 때문이다. 그뿐인가 염전소금이 대대손손 물려 내려온 우리의 전통소금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