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5월 칼럼]아이쿱과 유어쿱의 만남
유채꽃을 화두로 서로 만날 일 없던 사람들이 경산 하양 꿈바우 시장에서 만났다. 사회적 경제대학원 수업을 마친 학생들, 국립 식량과학원 연구진들, 일본의 유채 산업 개척자, 지역의 사회적 기업과 협동조합에 종사하는 다양한 사람들이 한데 모였다. 화려한 유채꽃 앞에서 사진 찍는 것만 알고 있었는데 모임에 참여한 덕택에 유채꽃을 화두로 신재생 에너지, 유전자 변형의 문제, 대량 생산된 식용유의 […]



